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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J E&M, 겨울방학 추위 녹여줄 호러 뮤지컬 ‘신비아파트’ 서울 앵콜 공연 확정!! 2018-01-22
소명섭 hello.msso1@gmail.com

CJ E&M(대표 김성수)은 오는 1월 20일부터 2월 2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어린이 뮤지컬 ‘신비아파트 – 인형뽑기 기계의 비밀’ 앵콜 공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.


지난해 7월 첫 선을 보인 뮤지컬 ‘신비아파트 – 인형뽑기 기계의 비밀’은 어린이들에게 독보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투니버스 자체 제작 애니메이션 ‘신비아파트’를 뮤지컬로 각색한 작품이다. 일상 속 호러 판타지라는 긴장감 넘치는 장르에 감동적인 이야기와 뮤지컬적 요소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어린이 뮤지컬로 뮤지컬로 평가받고 있다.



뮤지컬은 ‘신비아파트’ 애니메이션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‘인형뽑기 기계의 비밀’ 에피소드를 스핀오프(Spin-off) 형식으로 풀어낸다. 가족애와 우정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탄탄한 스토리에 뮤지컬적 요소를 더해 감동과 교훈을 더 생생하게 전달한다.


2017년 여름 첫 선을 보인 후 연일 매진 기록을 세워온 뮤지컬 ‘신비아파트 – 인형뽑기 기계의 비밀’은 지방 14개 지역으로 추가 공연을 진행하는 등 어린이 뮤지컬 분야의 새 지평을 열었다. 겨울 방학을 맞아 그때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어 하는 관객들로부터 공연 문의가 잇따르자 CJ E&M 애니메이션 사업부와 제작사인 DS뮤지컬컴퍼니는 서울 앵콜 공연을 확정 지었다.

앵콜 공연은 지난 6개월 동안의 서울 및 지방 공연을 바탕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감동을 더 할 예정이다. 이미 지난해 수많은 커뮤니티와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핫한 뮤지컬로 손꼽히고 있다. 앵콜 공연은 지난 6개월 동안의 서울 및 지방 공연을 바탕으로 한층 더 풍성해진 재미와 화려한 볼거리로 올겨울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.
CJ E&M 애니메이션사업본부 관계자는 “‘신비아파트’는 순수 국내 제작 애니메이션으로서 의미가 남다른데 뮤지컬로도 제작되고 앵콜 공연으로까지 이어지게 돼 기쁘다”며 “올 겨울 뮤지컬 ‘신비아파트 – 인형뽑기 기계의 비밀’을 통해 더 많은 관객들이 따뜻한 감동을 느끼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”고 전했다.

어린이 뮤지컬 ‘신비아파트 – 인형뽑기 기계의 비밀’의 앵콜 공연은 오는 1월20일 첫 무대를 시작으로 2월 25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진행한다. 

추운날씨로 인해 야외 활동이 쉽지 않은 이때, 아이들이 좋아하는 뮤지컬을 함께 보면서 아이들과 소통의 기회를 그리고 잊지못할 겨울방학의 추억을 만들어 주면 좋을 듯 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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