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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소기업중앙회, 노란우산공제 출범 10년 만에 BI 및 캐릭터 개편 2018-01-02
소명섭 hello.msso1@gmail.com

중소기업중앙회(회장 박성택)는 소기업·소상공인의 생활안정과 사업재기를 위한 공제제도인 노란우산공제가 출범 10주년을 넘어 새로운 10년을 열어가기 위하여 노란우산공제 BI(브랜드 이미지 통일화 작업) 및 캐릭터를 ’18년부터 새롭게 개편·적용한다고 2일(화) 밝혔다.


노란우산공제 새 BI는 소기업·소상공인들의 꿈과 희망을 지켜주고 든든한 사회 안전망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미를 담고자 기존 로고의 글꼴을 변경해 가독성과 명시성을 극대화하였으며, 우산 심볼은 트렌드 변화에 따라 제도의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심플하고 모던하게 바꿨다.


▲ 사진=노란우산공제 새로운 BI , 사진제공 중소기업중앙회


아울러, 국민들에게 친근감과 역동적인 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해 소기업·소상공인과 노란우산공제의 캐릭터를 새롭게 만들었으며 1,100여명이 참여한 국민 공모를 통해 이름을 각각 ‘꿈이’(소기업·소상공인)와 ‘산이’(노란우산공제)로 지었다.



▲ 사진=노란우산공제 새로운 캐릭터 산이(노란색) 꿈이(녹색) , 사진제공 중소기업중앙회



김한수 중기중앙회 노란우산공제사업본부장은 “금년부터 새롭게 적용하는 BI와 캐릭터를 통해 노란우산공제가 소기업·소상공인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희망찬 미래를 위한 든든한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.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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